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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6] 우연히 본 그림  

이런 그림이 좋다
--내가 그린 그림은 아니고 우연히
  본 그림인데 넘 맘에 들어서 올려본다.
 [2005/07/05] 내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  

^^멋진분
 [2005/06/14] 내가 좋아라하는 작가  

바스키아
 지니 느낌 죽인다. 근데 이사람 혹시 낙서 그림으로 유명한 사람아닌가!! 사실 잘 몰라서리~홋 x  2005/06/17 
  맞아요~~바스키아 낙서화가 맞아요!~    2005/06/17 
 [2005/05/10] 벼랑 끝에 선 기분  

하나님께 기도한다.
 삶의단상 나도..T.T..우리 함께 기도할까..
아~~하~~ 정말 그냥 숨쉬기도 힘들어..라는 윤종신 노래가 생각남..
그러니까 기도해야지..답이 안 나오니..
미옥이 홧팅..
이상 북아현 골짜기 곧 무너질 것 같은 대문에 기대어 ...
x  2005/05/16 
 지니 삶을 살다가 보면 이렇게 느껴질 때가 얼마나 많은지~~네가 지금 그렇구나. 옥아 기도할께~힘내랑 x  2005/06/01 
  아자아자,,,,그대들의 응원에 힘이납니다....언니들 좋아!^^헤헤    2005/06/07 
 [2005/03/23] 사람에 대한 관심은 쉬지 않는다  

요즘은 이자람이란 나랑 같은 또래의
젊은 판소리꾼에게 관심이 간다.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그렇게 살고 있는 그

좀 더 지켜봐야겠다
 지니 음,, 넌 역시 사람들을 만나야해!!ㅋ x  2005/04/14 
 [2005/03/10] 2005년 3월 10일 날씨(먹구름가득)---이런 날씨 너무너무 좋타^^  
먹구름이 가득찬 하늘 바늘로 푹 찌름....
비가 우르르~~

너무 좋타.....
기분이 좋아진다.......
시니컬의 여왕 묙!!ㅋㅋ

아침 9시 부터 저녁 느낌이 나는
저하늘~~~~~~~~~~~~~~~

나의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누만~
 [2005/01/31] 포도나무와 그의 가지  

**
 지니 이거 넘 멋진 표현이당!! x  2005/02/07 
  ^^고마워요~우리 멋진 가지가 되어봅시당~    200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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