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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31] 하나님.....  

                                                        **
 하나님 으음~~~그렇단다, 사랑하는 내 자녀, 미옥아! x  2004/11/01 
  ^^감사 감동 기쁨^^    2004/11/02 
 [2004/10/29]   

난 이렇게 되고 싶다**
  아참 나 감기약 필요해요 콜록콜록 ^^    2004/10/29 
  분명 그렇게 되리라 믿어요. 나는 아픈 마음 따뜻하게 해주는 담요같은 사람될래요.^^* x  2004/10/29 
 피리아 감기약 내한테 억시 많은데... 으~ 감기 짱나..
나는 항상 들이마시는 산소같은 사람이 될래, 아마 한순간도 나 없인 못살껄, 한번씩 말 안들은면 슥~ 사라져서... 헥헥 숨막히게 할테다. 쿠헤헤헤~
x  2004/10/31 
  오빠 감기약 말고 딴약을 좀 먹어야겠다.
머리쪽에 좋은 효과가 있는걸로요^^
오빠 더 잼있어진 것 같은데^^ㅋ 좋아
   2004/10/31 
 [2004/10/29] 내 소중한 이들^^  


나의 언니 동생^^
그들의 싸이 홈에 퍼왔다^^
보고싶을 때 마다 볼라고 가져왔지^^~
내 소중한 사람들^^
 지예 언니는 사진으로 마니 본것 같고,, 동생은 첨이넹.. x  2004/11/13 
 진홍가슴새 언제 가져온 것이여?^^;; x  2004/11/14 
  ㅋㅋㅋ미남 내동생!~ㅋ    2004/11/19 
 [2004/10/28]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HappyDay**
  나의 핸펀줄과 너무도 똑같이 생겼다..니꺼도 곰돌이였었나?
내껀 울 학교애들이 선물해준것인디...
방명록 남기려다 여기저기 구경하고 여기 발도장 찍는다.
글고 이거 퍼가서 내 싸이에 올려도 되지??
x  2004/10/28 
  올려도 됨^^출처를 적어줘요~홈피 홍보 ^^홈피 홍보대사로 임명할께^^~ 글고 저 핸펀줄은 대구 있을 때 쓰던거고 지금은 운명을 달리 했지^^ 저 그림 그린지 꽤 오래되서^^헤헤    2004/10/29 
 [2004/10/28] 나도 드뎌 암흑에 세계로 빠져들어간걸까?  
드뎌 깊은 굴 속에 빠진듯하다.

오는 전화 다 받고  절대 감정에 의해 전화를 거부 한적이 없던
내가 오는 전화를 안받기 시작했다

뭐 좀 난처한 전화 이긴 했지만서도.......
이럼 안되는거 아냐?ㅜ ㅠ

상대방이 얼마나 불쾌하겠냐구.....
ㅜ,ㅠ 박미옥 뭐냐고,,,,
빨리 잘못했다그래.....
ㅠ,,ㅠ


역시 나와 암흑은 안 어울려.......
 [2004/10/28] 자신감, 신뢰,,,  
난 자신감이 무지 없는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늘 실수 연발이지,,,

^^ 자신감회복운동을 해야겠다.
숨한번 크게 쉬고 아자아자아자아자--------

^__^앗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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