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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스르륵독완성  


나는 요즘 매일 그림을 그린다

코로나 시대에 난 요즘
새로운 작업을 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캐릭터를 그리는 것이고
코로나로 인해

모든 생계 활동이 줄어들고 있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가
이모티콘을 만들기 시작했다
첨엔 망막하던 일이
하다 보니 재미있어졌다
오늘 드디어 내가 만든 이모티콘을
카카오톡에 출품하려 한다
떨어질 수도 있고
합격할 수도 있지만
작업을 하면서 느끼고
배운 게 있기에
결과를 떠나서
나에게 칭찬을 해준다
수고했어
묙~
그리고 떨어지더라도 나는
계속 도전하려 한다.
나의 이쁜 그림들로
사람들이 대화를 하는 그날까지
^^
묙작가의 온수다:
새로운 도전은 늘 떨림을 준다
그 떨림을 즐기며 가다 보면 그 일은
또 곧 익숙한 일이 된다.
사는 동안 할 수 있는 일에서
계속 떨림을 즐기며
살아보는 삶
생각만으로 설렌다
 [2014/10/10] 2014.09.27_ 다담점우 강원도 여행^^  


(자유로운 영혼 묙작가의 디퍼런스 그림이야기)
2014.09.27_ 다담점우 강원도 여행^^

다혈 묙. 담즙 송. 점액 남. 우울 햄 이 같이^^
2014년 9월 27일에 강원도 여행을 갔었다.


우리의 다름을 확인하며 신났던 시간^^
디퍼런스라는 학문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같이 가서 그런지 서로의 다름을 볼 때마다
마냥 재밌고 신이 났다.

다혈+P+격려의 조합인 나는
마냥 아무 생각없이 신나하며
계획 짜느라 수고 하는
J의 섬김들을 칭찬하며 뒹굴고.

우울+J+구제인 햄은
신중하고 분석적으로 일정도 짜고
회비 계산도 혼자서 다하며
우리를 위해 헌신했으며

점액+ 섬김의 한 남자는
조용히 따라 다니며
비는 곳이 있으면
그것을 조용히 채우며
아주 말없이 따라 다녔고

담즙+ TJ+ 가르침의 송은
같이 있는 듯 또는 혼자 있는 듯
독립성을 유지하며
같이 신이나게 어울려 놀았다.

디퍼런스가 너무나 다른 우리들을
건강하게 하나되게 해주었다.
 [2014/03/20] 2014.03.20 새롭게 달려보자구  

.
 [2014/03/04] 2014.03.03 잊혀진다는 것  

드뎌 잊혀진듯하다.
그 사건이 생각나는 상황을
만나더라도 예전 같지 않고
이제는 별관심없는 듯 무덤덤히
지나칠 수 있을 것 같다.
이게 시간의 힘인가?
그리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망각의 은사라는 것인가?
기억이 흐려져 맘이 가벼워지고 나니
하늘을 날아오르고 싶단 맘이 들었다.
다시 새롭고 가볍게 아무일도 없는 듯
날아오를 수 있을 것 같다.

가벼워졌다.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나니
하나님이 망각의 은혜를 주시네^^
 [2013/11/28] 2013.11.28 살아있네 박미옥  

살아나자 박미옥
죽은 듯이 조용히 사는 거
재미 없잖아~

요즘 참~  바쁜일만
처리하고 최소로 살아서
사는 것 처럼 안살았네
열심히 존재감 있게 살아가자....
 [2013/08/26] 2013.08.26 길치 묙  

분명 이 곳은 내가 사는 동네인데
낯설다. ㅋㅋㅋ
 [2013/08/13] 2013.08.13 묙작가의 아침생활  

2013.08.13 묙작가의 아침생활
가정 주부가 따로 없구나~
 [2013/08/05]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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