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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28] 2004.03.02 맥도날드 뎃생  

난 약속을 하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을 즐긴다.
그런데 그 날은 왠지 모르게 심심했다.
심심한 이유인즉 난 누군가를 기다릴 때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는데 그 날따라 사람들이 돌아 다니지 안는 것이었다.
그래서 맥도날드C.I를 뎃생하기 시작했다 ㅋㅋ
  난 이 그림이 맘에 든다. 마니마니^^    2004/10/29 
  난 기다리는거...MP3있을때만 좋더라...! 흐~ x  2004/11/13 
  음악이 있음 진짜 조쵸~    2004/11/14 
 [2004/10/28] 묙이의하루  

                                                    **
 이지예 옥~내도 외롭당~ x  2004/10/28 
  ㅋㅋㅋ나도......탄탄한 가슴에 안기고 파라^^ㅋ    2004/10/29 
 현뚱 안 탄탄한 가슴이라도 함 안겨봤음 좋겠당....ㅋㅋㅋ x  2004/10/31 
  ㅋㅋㅋㅋㅋ 그럼 내가 안아드릴까요?ㅋㅋㅋ    2004/10/31 
 [2004/10/28] 욕심군이야기  

나 가끔 욕심이에게 당한다.
나아쁜 놈.....ㅠ_ㅠ
 [2004/10/28] 2004.01.07 방학을 기다리는 내 간절함  

난 2002년 12월 부터 2004년 1월10일까지
대구의 제일여상의 디자인 과목 선생님으로 근무를 했었다.

그 때의 나를 생각하면 참,,,ㅋㅋㅋ 방학만 기다리던 나....참...철없던 나ㅋㅋㅋ
 [2004/10/28] 2004.03.03 기억나는가? 3월에 눈 내리던 날이...  

황당한 기억에 쓴 일기를 발견했다.

3월3일 거리엔 봄 옷을 입은 처자들이
지나다니는데 갑자기 눈과 함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봄 옷에 흰눈이라.....
하나님이 잼난 걸 보여주고 싶었나 보다^^
 [2004/10/28] 2004.10.26 비오는 중국 -그들의힘...  


2004년 9월 24일부터 10월2일 까지 중국에 있었다.
거기서 본 중국 사람들의 생활 모습은 나에게 큰 놀라움이었다.
출근시간의 거대한 자전거 행렬과 그 무질서,,, 살아돌아온게 대행인듯^^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비 오는날
가지각색의 우비 입은 자전거 족이었다.
 [2004/10/28] 2004 코자는 mioki  

                                                  요즘 몸이 안좋은지 잠만잔다,,,,,
  너는 학교에서두 잠...많이 잤자나...ㅡ.,ㅡ;;;;;;;;;;;;;;;; x  2004/11/13 
  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도 그래요~대구서 세던 바가지 서울서도 세죠~ㅋ
학교 선생할땐 수업없는 시간만 잤지만 여긴 풀 타임으로 자요~
   2004/11/14 
 [2004/10/25] 2004.08.11비오는 날 창이 큰 카페서 커피를 마시고 싶다.  

이 날은 아르바이트 교육을 받던 날...
수많은 프린트물을 내 주면서 뭐라뭐라 설명을 몇시간째 하는 거고 있다
난 자연스레 상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비가 오고 난 창이 큰 카페에 앉아 있고 내 앞에 향기 좋은 커피가 있고.....상상만해도 좋다
  아르바이트교육?? ㅡ.,ㅡa x  2004/11/13 
  그런 아픈 기억이 있죠~
미쳐요!ㅋㅋ
여기서 고생하면서 사람되고 있습니다.ㅋ
철모르고 덜렁되기만 하던 묙이가
   200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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