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10/24] 2004.03.09---서늘함을 즐기며 산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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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밤에 하는 산책이 좋다.
달빛이 만들어주는 혹은 가로등이 만들어 주는 색들....
grey가 감미된 무채색들,,,
그리고 빛에 의해 생기는 따뜻한 orange 빛깔들...
홀로 생각하며 감상하며 걷기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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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24] 2004.10.16---떡복기를 먹으면서 인생을 생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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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복잡했다.
정리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배가 고팠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것은 '매콤한 떡복기를 먹고 그 힘으로 생각을 정리해보자'였다.
혼자먹을 떡복기를 열심히 만들던 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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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나 |
옥아~ 설 떡뽁이 맛 엄당...
대구 와서 함 묵고... 힘 확~내 뿌리자..우리...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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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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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 |
난도 떡뽁이 광인데,,,다음에는 같이 만들어 먹어서 같이 힘내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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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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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좋아요~
함께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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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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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현주 |
와 맛나겠다..
역시 울 옥이 솜씨는 죽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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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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