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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     
ㅎㅎ 지가 드뎌 들렸답니다..
저희집에 왔을떄 그때 즐겨찾기에 놨어야했는데...깜빡잊어가...
결국 몰라서 언니 미니홈 들어가 프로필 보구 겨우왔쑴돠...
요새 많이 힘들지요...그래두 항상 엄마마냥...
늘따뜻한 웃음으로 정성스런 행동에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미안하게두 암것두 해줄수 없는 현실에..흑!!!!ㅠ.ㅠ;;
지금쯤 주무시겠군요...홈 잘보구 가구요..
자주 들릴꼐요..업뎃 자주 하셔야 겠어요..ㅋㅋ
(NO.291) 2005/09/10 
    
자네가 글남겨주어 반가웠소!~

종종오시오~^^헤헤
이보미   +  
언니~ 저 보미요!!!
홈페이지 너무 이뻐요!!!
완전 반해버렸어요~ 구경할게 넘 많아서 완전 언니 홈피 삼매경에 빠지다가 지금 간신히 정신 차렸어요.....ㅎㅎㅎ
오늘은 영어학원 땡땡이 치려구요....ㅋㅋㅋ
너무 부족한 저를 늘 친절하게 알려줘서 넘 고마워요!
친절한 미옥언니! 므흣!!!
언니.... 우리 홧팅!!!이에용~
제 싸이에 놀러 오세요!
www.cyworld.com/bomilee
(NO.290) 2005/09/09 IP Address : 203.229.111.149 
    
피아노 선생 봄

자넬 알게되어 기쁘오^^헤헤
괴물토끼 심이   +  
언니...지금쯤,,,코~자구있겠네요.,,^^
전 심란해서뤼 개그프로도 좀 보다가 드라마도 보다가 인터넷검색도 좀 하다가 이래저래 헛짓하다가 그래도 업이 안되서  빨래하고 밥하고 물끓이고 새벽에 난리법석입니다,,^^
미친듯 일을 하고 났더니 한결 기분이,,,나아졌,,,,을까,,,ㅋ
참 먹고사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란걸 요즘 새삼 느끼고 살아요ㅡㅡㅡ그래도 그 속에 언니가 있어 그나마 힘내며 사는것같아요,,,,,늘 감사하구요,,,,우리 몸도 맘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살아요,,,,,^^앞으로 눈물뺄날 많을텐데 벌써 지치면 안되니까,,,,우리 화이팅해요.,,,,^^언니 살콩해요,,,^^
(NO.289) 2005/09/08 IP Address : 203.229.111.149 
    
나도 살콩(?)한다!ㅋ
일남   +  
평소에 잘 안들어 오다가 부탁하러 들어오니까
윽시 미안하네--;;
미안해용 누나~~~~~~~~~~~~~~~~~앙^^;;ㅋ

산돌지에 한페이지를 복음을 전하는 페이지로
만들려고 하거든..
그래서 브릿지나 사영리 같은 그림과 말씀으로
된 것을 실었으면 좋겠거든..
아마도 그것을 매주 고정적으로 실게 될 것 같아
거기에다가 밑에는 청년부 예배시간이랑
교회 지도도 그렸으면 좋겠는데..^^;;
한페이지로 많이 빡실까?--;;
암튼 이거 보고 얘기 좀 해줘용^^

자주 연락을 못하지만 그래도 내가 누나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하는거 알지?
날마다 멋지게 사는 모습 너무 너무 좋아^^ㅋ
(NO.288) 2005/09/05 IP Address : 203.229.111.149 
    
마이 브라덜~
귀여운놈~ㅋ
지니 -  +  
일 시작한데는 어떠냐!!
괜찮은 것 같애!!
열심히 살아서 보기 좋아.
네가 거룩한 백성으로 그 곳에서 구별되는 사람이 되길 바래.
그렇지 않으면 사실 소용없는 일이다.
힘들지...
그래도 힘내야해
오늘 하루도 강건해랑
(NO.287) 2005/09/02 IP Address : 203.229.111.149 
엉뚱한옥이 -  +  
자기전에 함 들어와 봐요...
심하게 업뎃 했다길래... ㅋㅋ
역시 언니의 홈피는 항상 새롭네요...

잘 쉬구요...
우리 새벽을 정복해 봐요... ㅋㅋ
(NO.286) 2005/09/01 IP Address : 203.229.111.149 
명섭   +  
업뎃을 하다니... 무서운 넘!
수고했다. ㅋ
(NO.285) 2005/08/31 IP Address : 203.229.111.149 
    
ㅋㅋㅋㅋㅋㅋㅋ
명섭   +  
업뎃을 해라~
업뎃을 해라~
이전의 모오든 기억들을 뒤로
업뎃을 해라~

푸하하
(NO.284) 2005/08/29 IP Address : 203.229.111.149 
    
핫핫


업뎃

늘 오빤 나에게 챗찍을~~좋아
업댓된다~ 아자아자아자아자
권준희   +  
헤헤~ 오랜만에 컴퓨터 하다가
언니 생각나서 들렀어요~
홈페이지가 되~~~~~~~~게 이뻐요
헤헤> -<)//
그럼 낼 뵈요~
앞으로도 열심히 놀러올께요ㅋ
(NO.283) 2005/08/28 IP Address : 203.229.111.231 
    
준희다~
종종와라

여긴 나의 또 다른 놀이터거든요
종종와서 그네 타고 가라~ㅋ
김더미   +  
언니^^오랜만에 왔는데
그사이 그림일기가 많이 올라와있네요~
휴지화까지요 ㅋ
지금 분당에는 언니가 좋아하는
비오는데 집에서 커피와 즐기고계세요?^^
저는 ebs 듣다가왔는데,
너무 오랜만에들어서 집중이 잘 안되요 ㅠ
언니, 그럼 내일뵈요^^
(NO.282) 2005/08/24 IP Address : 203.229.111.231 
    
덤^^이쁜놈,,,

^^ 니들이 있어서 언닌 잼난다 학원 생활이~^^헤헤
이은옥   +  
언니...
깊은밤이라... 생각이 많아져... 그림에 집중이 안되네요...
내일 다시 들어와서 볼게요...

컴터랑 헤어져야겠어요...
유익이 안되네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긴한데...

지금은 아닌거 같아요...
뭔말인지... ㅡㅡ+   (나도 모르겠다...)

생각이 깊은 내가 됐음 좋겠는데...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됐음 좋겠는데...
나를 사랑하는 내가 됐음 좋겠는데...

눈물이 심하게 나는 밤이네요...
(NO.281) 2005/08/18 IP Address : 203.229.111.231 
    
우리 이쁜 은옥이 가을 탄다
난 니가 센치해지는 것 좋은데
조금은 걱정이네
우리 이쁜 은옥이
맘 잘지키고
시원해지는 계절 잘 즐기면서
주를 위해 살아야지~ㅋ
사랑한다.....^^
김선미   +  
언니.. 늦은 밤이지만 그래도 흔적은 남기고 싶었어요~^^
언니랑 찐~~~한 이야기 함 해야는데..
ㅠㅠ
언니~ 언제나 홧팅! 알죠? ^0^
(NO.280) 2005/08/18 IP Address : 203.229.110.61 
    
넵 늘 그리운 선미 아니냐
교회서 서로 정신없이 잠깐잠깐
인사만하고 지나가면 어찌나 맘이 짠한지

우리 맛난 차 한잔 묵으면서
사는야기 잼난야기 하자!~

다담주 던가~대충잡은 약속이
기다려지오~
김주현   +  
드뎌 놀러왔어..
잠깐이었지만 널 알게되서 즐거웠구~
내년에 다시볼때까지 연락하고 지내자~
늘 건강하구~
평안으로 승리해~
(NO.279) 2005/08/17 IP Address : 203.229.110.61 
    
넵 오빠 저도 빨리 오빠네 싸이에 가봐야하는데
제가 싸이 싫어 하는거 아시죠?
대군 잘 내려가셨나요?
오빠 마지막으로 나온 주에 인사 제대로 못한것같아
미안하고 대구가서 봐요~
명섭   +  
간만에 놀러왔더니 업뎃의 압박을 느낀 표정이 역력하군.
잘 놀다간다.
그래, 업뎃을 자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거리를 주도록~
(NO.278) 2005/08/15 IP Address : 203.229.110.61 
    
넵 오라비
오라비의 업댓에 채찍질이 저를 관리합니다
늘 따끔한 재촉 부탁드립니다!~ㅋ
bobo   +  
싸랑하는 매옥양~~~!
잘지내구 있지??
물론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을거라 여긴다...
난 비실비실한다... 너처럼 씩씩해야 하는데...ㅋ
날씨가 너무 덥다... 더워 조심하구,,,,
조만간 만나자... 그때까지 잘지내~~~*^^*
(NO.277) 2005/08/14 IP Address : 203.229.110.61 
    
언제언제 볼래....
연락주시면 언제나 달려가죠

자네집에 언제 초대할거요?
초대하시오~~~휴지사서 가마~
정지은   +  
와~ 언니!
언니가 또 막 새삼 다르게 보인다는!!!!
왠일이야.. 다보진 못했는데..
찬찬히 또 구경 올께요..
완젼 멋지다, 우리 언니!!!!!
(NO.276) 2005/08/14 IP Address : 203.229.110.61 
    
헤헤 뭘~~
부끄럽소....
늘 열심인 지은 좋아~
내가 좋아하는거 알지??
예원간사   +  
일러스트 박~
오늘은 하늘이 나지막한 것이
이 홈피에서 나오는 노래랑
아주 잘 어울리는 날이네요~
바람도 살포시 불어주고~ ^ ^
그림이 따뜻허니..
마음도 따뜻해 지는 듯 허요~
사무실에서 보이는 창밖풍경을 보면서...
이제 여름이 다 가는 구나 싶으니..
벌써 여름이 그리운 것 같으요~
여름 가기전에 사무실에도 놀러 오시구랴~


(NO.275) 2005/08/13 IP Address : 203.229.110.61 
    
예원간사님 음유시인같아요~~
멋쪄요~
진짜 놀러가도 되요~^^?

저는 여름이 가는게 넘 좋은데
전 가을이 넘좋아요!~
가을이 왔다는것만으로도
전 매일이 해피모드랍니다
호걸   +  
언니 오랜만에 이렇게 들렀어요.
백수 자체휴가 내서 고향에 내려왔어요.
집이 좋은것이 정말 여기살고 싶단 생각도하고,,ㅋㅋ
우리 옥탑방은 너무 더운거 있죠..정말 ,,으 흐흐..ㅜ,ㅠ
일기속에 언니의 스케줄이 넘넘 바쁘던데..
힘들지 않아요?
보양식 챙겨먹으면서 잘살아요,
건강이 최고여요..ㅎㅎ
전 담주 수욜쯤 올라갈 예정입니다.
사실 옥탑방이 넘 더워서 영~정이 안가지만,,
휴휴..아직 내년까지 살아야 하니 ,,정말 암담합니다. 졉.
제가 설가면 우리집에 초대할게요,,
우리 영대사람들 모여서 즐겁게 놀아요.ㅎㅎ
그럼 잘지내공,,담에 또 들를게용^^*
(NO.274) 2005/08/12 IP Address : 203.229.110.61 
    
와~~
진짜?

모여서 놀자
자네 연락만 기다리겠소~~~
호걸 내게 힘을 주는 후배님~

열심히 살자
강서구옥탑방 여인아~
광진구 옥탑방 여인도 열심히 살테니~ㅋ
백건종   +  
누나^^~ 건종이왔어요ㅋ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잠들어버렸구
오늘에서야 들어와요^^;; 누나 그림 진짜 잘그리시네요~
캐릭터들 귀엽구 예뻐요~ㅋ나중에 하나 그려주세요~//
오늘 면접 꼭 잘보세요/ 이따가 뵈요 누나^^//
(NO.273) 2005/08/11 IP Address : 203.229.110.61 
    
건종이구나~^^그래 자주와서 구경해주고
비오는날 더미랑 셋이서 커피한잔 하까?ㅋㅋ

명섭   +  
비가 엄청온다. 집중호우다. 옥탑방은 무사하신지... 천장 뚫어질까봐 내심 걱정.

업뎃은 언제하냐? 빨리좀 해라. 구경하는 재미를 이어갈수있게.
(NO.272) 2005/08/11 IP Address : 203.229.112.65 
    
오빠가 있어서 제가 홈피 관리하는 것 같아요~
꾸준히 방문해주셔서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싸옵나이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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