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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5] 동화 관련 생각나는 게 있음 무조건 적어야지^^  
부제(대신해서 사과합니다.)
들었어야되는데 못들은 말
 [2009/02/24] 훈련중  
값지불을 한것같은데 거기에 대한
보이는 댓가가 없을때 힘든것같다

박미옥은 그것을 이기는 훈련 중
이다. 그런 상황에도 비교하지 않고
맞서 싸워이기는 훈련중이다~
아자아자
 [2009/02/24] 나의 한계  

내 좁은 마음이 나를 힘들게 한다.
더 높아지기 원하면 종이되라시는데
난 종이 되기가 쉽지않다.
남들하는 만큼만 하고 싶지 아니 그보다
적게하고 영광을 보고싶어하는 내맘의
완악함에 박미옥이라는 영혼이 힘이든다.
정말 이것밖에 안되는 내가 힘이든다.
나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것을 포기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며
아무 댓가없이 사랑으로 섬기신
예수님의  모습이다 .
내게 돌아오는 보이는 댓가들이
없는것 처럼 느껴질때
그래서 점점 만족함이 없어지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않고
꿋꿋하게 서 있는 내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이건 내힘으로 할수 없는 것같다.
하나님의 도우심만으로 할수 있는
영역인것같다.
하나님 도와주세요~ㅜ.ㅠ
 [2008/06/08] 2008년 6월 8일 아침 12:32분  


2008년 6월 8일 아침 12:32분

티비에서 류승범이 나온다.
월드 스페셜 love라는 프로에서
태국 치앙라이라는 지역으로
사랑을 전하러 가는 일정을 그린 영상이다.

류승범이 태국선교를 다녀왔다는 기사는
인터넷서 우연히 보게 되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방송을 보게 될거라곤 생각을 못했었다.

방송을 보며 느낀 생각들이다.

-나도 저런 일을 하게 될까?
하고싶단 말도 자신있게 못하는
내가 조금 부끄러웠다.
하지만 가슴속에 작은 불씨가 들어온다.
티비를 보며 이 글을 쓰는 내 눈과 가슴에
물이 고이고 있다못해밖으로 새어 나온다.
저렇게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긍휼함을 가지고 사랑을 전하는일
그일이 진짜 의미있는 일이 아닐가??

꿈꾼다.
내가 만나게 될 누군가와 함께
성령님에게 이끌려 가난하고 포로된 자들에게
자유를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을
그들을 안아주고 치유해주고 품어주는 그런 일....

요즘은 자주 티비에 나오는 저들의 삶을 보게된다
생활에 지쳐 잊으려할때 하나님이 보게하시는듯
왜냐하면 내가 그리 티비를 자주볼수없는 구조에
살고 있기때문에말이다.
근데 우연히 티비볼때마다 그런 프로들이나오니말이다.
가난하고 병든 도움이 필요한 사랑이 필요한 친구들의
이야기가 말이다.
 [2008/04/13] 나의 연약함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다
얼마나 무지하고 무지한지
빛가운데 들어나는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때메
맘이 조금은 아프지만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아버지가 계시기에
또 내가 그분에 딸이기에
그리고 그분이 내 중심을 아시기에
그리고 내가 조금씩 자라가고 있음에
감사함으로 맘을 정리하고
큰숨을 쉬어 본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2008/03/22] 2008.03.22 (고난과부활주를 지내며...)끄적끄적  

십자가

십자가
30살이 된 지금도 잘모르겠다
그냥 순간순간 십자가를 묵상할때

사랑이였다가 겸손이였다가
희생이였다가 구원, 영원한생명
....등등 십자가는 나에게

너무나 대단한것이자 어려운 것이다

날마다 나의 십자가를 지고가리라....
십자기의 사랑.....등등

지금은 이런 저런 문장들이 떠오르지만
내가  처음 만난 십자가는
처음교회에 다니던
그해 초등학교 4학년의
여름 수련회장이다

낯설고 어색한 분위기
련회라고 태어나 처음이였던 나,
내또래 친구들은 거의 다
어느 집사님 자녀들이였고
그래서 그들 중에는 엄마와 수련회에
동참한 이들도 많았으니(엄마는 밥사로~)
하지만 난 혼자였다
집에서 교회라곤 나 혼자 다녔으니

그때는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냥 교회가 좋았고 하나님이좋았다
열정과 성실한 내 성격탓에
이곳 수련회장까지 왔으니....

수련회 마지막날 밤이였던가!~
갑자기 어수선해지더니
선생님들이 연기를 하신다
지금생각하면 무진장 어설프게......

그때의 분위기와 감정만 기억난다
많이 아프고 울었다

뭔지 잘모르겠지만
그 십자가가 내맘을 아프게했다
그냥 뜨거운 눈물이 주룩주룩 흘렸다

그리고 기도했다
하나님 우리 엄마 아빠도
하나님 만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게해주세요
이말만 거의 100번은 한것같다

친구들은 저런 내용에 연극이 익숙한지
말똥말똥 보고있는데
나만 너무나도 유난스럽게 울어대고있었다

11살 그때의 내 첫십자가는 구원의 은혜,
구원의 사랑이였다
그 십자의 사랑으로 구원 받은
나를 향한 사랑이였고
고마움의 눈물이였고
간절한의 기도였다

나의 첫십자기의 기억은 그러하다

지금은 한해두해
신앙의 연수가 길어지면서
좀더 크고 놀라고
또한 무거운 십자가의 의미를
깨닿고 있지만

여전히 십자가 하면 처음으로
떠오르는건 1990년의 나의 기억이다.


 [2007/12/30] 30  

이제 30이다
난 나다~ 라 쓰여진 티 입고
살아온지
10년

이제 30...
난 진짜 멋찐 여자다
난 진짜루...

난 잘할꺼다...
지금보다 더...

날 만나는 이는 진짜 행복할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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