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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2] ^^나 길거리에서 사진 찍혔어 -클릭해봐ㅋ  


http://club.auction.co.kr/club.menu.codi.read.screen?page_num=3&p_club_id=sancy&p_menu_id=18&message_id=11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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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 봤다. 그날 너 목 수건 가지고 다들 난리네.. 후후~ 너 목 아파서 한 줄은 모르공... 호호~ 잼잇넹 x  2006/05/30 
 [2006/05/15] 인디애니영화제~^^  




http://www.darakf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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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11] 2006.02.11 아침묵상  




시편3편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오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 도다

내가 누워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는
나를 붙드심이로다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꺽으셨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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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는 나의 방패시오 영광, 내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다
내 부르짖는 소리에 응답하시고 내가 자고 있을때도 날 붙들고 계신다....
나의 악에서 구하시고 주의 백성에게 복을 주신다

오늘도 이런 하나님 의지하며 전쟁하듯이 열심히 살아야지~^^
하나님 저 할일 대따 많아요
이사도 가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일도 해야하고 저 많이 도와주세요^^
   2006/02/11 
 [2006/02/11] 시편2편 11절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떨며 즐거워할지어다~.....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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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10] up  

그냥 요즘 기력이 딸리나봐
난 아프거나 몸이 힘들면
그렇게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진다.
어제 밤부터 넘 먹고 싶은거야

근데....내가 좋아하는 거 하나
맘 놓고 못 사먹는 내 형편도 서럽고
눈오는 밤길 혼자 걷는 내 모습도 서럽더라.

난 약하지만 꽤 강한척하며 사는데
어제부터 오늘까지 쭉 넘 힘빠지고 외롭다........
다시 쪽 찌져진 내 눈에 힘주고 열심히 살아야지,,,,

업업업업업업~~~아자아자~~


 [2006/02/09] 돈키호테.... 어린왕자.....  
라만차의 기사 돈키호테와

어린왕자는...........

언제나 내 맘에서 회호리 치는 단어들이다....

라만차의 풍차와...코끼리를 먹은 보아뱀
그 책들 속에 나오는 여러가지 소스들....

아...........................................................................................................~  
 [2005/09/21] 배경음악---뮬란 ost  

뮬란이 자신의 모습이 한심하고
부모님께도 여성스런 딸이 되지 못해
속상해하며 부르는 노래
(중매쟁이한테가서 사고치고 집에 돌아와 부르는 노래)

가사~~~
나는 왜?
얌전한 색시감이 못 될까?
좋은 딸도 못되
나는 왜?
여자 답지 못할까?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대로하면
모두 실망하실거야
물 위에 비치는 저 모습 누굴까?
낯설게만 보이는 건 왜 일까?
아무리 애써도 감출수 없는 나
언제나 내 모습을 보일 수 있나?
언제나 내 모습을 볼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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