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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30] '인생수업'이란 책을 읽고 있는 삔쌤  

2006.11.28
문자
인생 뭐 있어요 한방이지?

2006.11.30
문자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
그 것 을   지 금 하 라....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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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지금하도록 찾아볼께요~



 [2006/11/30] 낙엽이 더 지기 전 가고싶다  


2006.1 1.3 0 새 벽

가고싶다 이런곳에
시원하게 달리고 싶다
넘 가고 싶다
낙엽냄새 맡고
바싹바싹 밟아주고 싶고
.......ㅜ.ㅠ
좀 멀리가고 싶다

조금만 멀리
여기말고 저기 가고 싶다
여기말고 저기....

가고싶다.

.

 [2006/11/27] 마음이 잔잔하다  

03 우리 처음 만난날  (김연우 2집)

허둥대던 날 기억하나요 바보같은 질문만 던지던
그대 눈빛에 나 너무 떨려서 고갤숙이니 어색한 새 구두

어제찾은 지갑속에 돈이 모자랄까 괜히 걱정했던
몇해전 그 밤 삼청동 거리에 그대와 나 그리고 하늘의 눈꽃
하얀 입김과 겹두른목도리에 조심스레 넘어질까
내게 기대에 걷던 그대 모습 그옆엔 처음보는 행복한 미소로 가득한 내 얼굴

예쁜 불빛 포근했던 공기 그 카페를 난 기억합니다
몇해 전 그 밤 삼청동 거리에 그대와 나 그리고 하늘의 눈꽃
어릴 적 꿈과 그대 친구들 얘기 하나라도 놓칠까봐
그대만 바라보던 내 눈동자 그속에 영원토록 새겨진 그대의 얼굴 그대 이름

오랜 가게 언덕위 정류장 그댈 처음 바래다 주던 길
돌아오는 버스에 앉아서 손을 펴고 맘에 담습니다
그대 글씨와 그리고 그대의 향기

.
 [2006/11/27] .....  

멈춰줘
지쳤잖아
몸도 맘도 발도
다 지쳤자나

이제 니 모습
불쌍하지도 않아
그냥 미련해서
꼴보기 싫다고

대수롭지 않는
일이잖아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잖아

너 왜 괜히 센치한 척하며
맘을 풀어놓니
너 왜 그렇게 바보 같으니

한심함이 끝이 없다


 [2006/10/14] 원래 그런....  

이런거...
원래그렇겠지...
몰랐던 거겠지...
모르는게 많차나....
느리고...
아직 경험도 없고 잘모르자나....
세상엔 다양하게 많차나....
몰랐던거고...
:
:
:
좀 강하고 못때져야겠는데...
세상을 살려면...
 [2006/10/13] 이사진 보면 기분좋타  

                                                      ......설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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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27] 진짜 이뿌다 어릴 때부터 좋아한 그녀  

      

                                                                               나도 이렇게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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