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OKI.net

 

home

프로필


2003 그림일기 보기



Join Login
 [2009/12/15] 2009.12.15 송곳  

우리는 이런 것을 찔러서
절받기라고 말한다.
ㅋㅋㅋ
 [2009/12/15] 2009.12.15 첫 문자의 주인공 김현진  

오늘은 내 생일이다.
2009.12.15

누구나 그렇듯이
생일이 되는 00시에
은근 누군가에게 문자가 오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울리지 않아도 상처를 받지 않는다.
뭐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이므로
그리고 내가 생일을 챙겨줄 애인이
있는게 아니니....
다행이도 문자가 울렸다...

올해 겨울에 알게된 친구
현진이에게서...
젤 최근에 사귄 친구인데^^

그녀가 나를 챙겼다.

감사한 맘을 그녀가 있는 동네로
날려보낸다.
부디 내 마음을 받길...^^

히히
고마왕 현진^^
 [2009/12/15] 2009.12.15 리스트  

받고 싶었던 다이어리와 켈린더는
귀여운 상희가 사줬다.
히히
얼마전 부터 생일되면
받아야지하고 적어 논것들을
열어보니....  
쬐다 생필품들뿐...
원래 내가 이리 현실적인
여인이 아니었는데
삶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나도 향기나는 꽃도 좋고
예쁜거 받는 것도 많이 좋아하는데...
이런거 채워줄 애인이 없으니...
그냥 내게 젤 필요한 것들, 젤 궁한것들로
생일 선물을 받으려한다....ㅜ.ㅜ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내가 이리
변 ♪ 해 ♪ 가 ♪ 네 ♪

ㅎㅎ
 [2009/12/15] 2009.12.14 번개 점심  

갑자기 혼자 점심이 먹기 싫어 졌다.
그래서 나랑 젤 가까운 곳에서
숨을 쉬고 있는 상희를 불렀다.
상희는 동대문에서 낙산을 타고
대학로로 도착했다.
그녀의 집과 나의 집 사이엔
낙산 공원이 있다.

우리이제 종종 중간 지점인
낙산 공원에서 만날 예정이다.
초대한 내가 점심을 사고
상희씨가 커피를 사주어 먹으면서
주님을 나누었다.

그리고 첨으로 상희가 나에게 진짜
필요한 다이어리와 달력을 사주었다.
ㅋㅋ 나도 희에게 연말 선물 사줘야지^^
 [2009/12/15] 2009.12.12 멋을 아는 사람 사이다  

하나님 나라 소속 작가 사이다
그녀를 이태원에서 만나다.

그녀를 만나 많은 위로를 받았다.
정결하게 다듬어진 그녀와 이야기를
나눌때마다 내영혼이 쉼을 얻으니
히히
그녀와의 다음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정말 사이다 그녀는 멋과 맛이 있는
깊이가 있는 그런 사람이다.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

언니와의 시간가운데
많은 지혜와 건강한 시선을 느낄수
있어 행복했다.

감사하다. 언니와 만난 그시간이...
 [2009/12/15] 이제 올리는 예전일기 207.10.30 감정기복  

이랬다 ...
감정이 컨트롤되지 않는 그런
시기를 격었다.

지금도 그런가 ??!!ㅎ
.
 [2009/12/15] 이제 올리는 예전일기 2007.10.29 시러  

.
 [2009/12/15] 이제 올리는 예전일기 2007.10.28 분위기  

.
[1][2][3][4][5][6][7][8][9][10][11][12][13] 14 [15]..[64]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Yein / Free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