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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그림일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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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7] 2013.07.16 감사합니다.  

혜승사모님의 마음이 담긴 선물에
자취생 묙은 가슴이 따끈따끈~!!

이 감사함을 문자로만 표현하기에는
너무 부족해 이 작은 그림으로
사모님께 다시 감사를 보냅니다.
 [2013/07/02] 2013.07.02 여드름  

고등학교때도 나지 않던 여드름이
내 코에 뿌리를 내려 자라기 시작했다.
이런 .....
주말에 있을 태니 언니 결혼식에
이쁘게 하고 가서~^^
태니 언니 신랑 친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오려하였거만

오호~~ 통제라!!!
비극이어라...~ㅋㅋㅋ
 [2013/06/20] 2013.06.20 포기할수 없는 꿈  

.
 [2013/06/18] 2013.06.18 전시회 준비하는 묙  

2013.08.04(미확정)시작하여 ~
가을 코스모스가 필때까지

양주시 어느 산아래에는
아주 웅장하고 아름다운
카페 "도단"이 있습니다.
묙은 그곳에서 개인전시회를
열 예정입니다.

주제는 :이야기가 있는 전시회
              " 자발적인 소망"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예외없이 고통을
시간을 만납니다. 온통 검게 변해버린듯한
세상가운데 우리는 소망이란 단어를
잃어버립니다. 저 또한 그런 시간을
격으면서 소망이란 단어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늪에서
빠져 나올수 있었던 여러 말들을 그림
으로 나누려고 합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다시금 소망하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하며... 작가묙이 남깁니다.

 [2013/06/10] 2013.06.10 기도뿐  

내안에 넘치던 힘과 혈기는 세월의
흐름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조용히 앉아 있노라며 나약해진
나의 모습에 눈물이 나려고 할때가
많습니다.
순간순간 올라오는 두려움과 불안함을
잠재울수 있는 것은 다름아니
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한 나의 믿음의
고백입니다.

나는 약하나 하나님은 강하시고
내 약하고 상처입은 마음을 통해
하나님은 다른 아픈이들을 위로하실
것이라고 하시는 그말씀을 의지해
또 나아갑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당신을 찬양합니다.
나의 깊은 우물이 되어주셔서
나의 목이 마르지 않게
나와 함께하여주세요.
 [2013/05/10] 2013.05.10 행복한 통화  

에너지를 외부에서 받는 묙~
아침에 조꼼 힘이 빠져있었는데
사랑하는 뮤지컬배우 친구와
귀한 통화로 힘이 팍팍
그녀의 목소리만 들어도 힘이나는
외향적인, 사람을 좋아라하는 묙 ㅋ
조금은 지친 그녀를 위해 전화기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기도로 전해주는데
기도소리를 듣는 배우친구도 위로를
받겠지만 기도를 하고 있는 내가
더 행복해지는게 아닌가!!
기쁨이 회복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역시 나는 사람을 위로하고 살리는게
젤 잼나나 보다~~^^
어제의 우울함들은 싹~~^^
행복 충만~
 [2013/04/29] 2013.04.29 혼자 먹는 아침이 싫다  

.
 [2013/04/20] 2013.04.20 천천히 하고 싶다.  

알고 있었지만 빨라도 너무 빨라
ㅠ,ㅠ
나도 차분해보이는 여자 하고 싶은데
ㅜ.ㅠ
핸드폰에 녹음 된 내 목소리를 듣는데
차마 끝까지 들을수 없어 꺼버렸다.
ㅜ.ㅜ


뭐...... 안되겠다 싶음 고쳐보면 되지
안되는게 어딨어??!!
인식하고 해보자
느리게~
여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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