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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9] 2011.10.11 갑자기  

인생은 언제나 나를 긴장시키는
사건.사고들을 품고 진행된다.


갑자기 이사를 가야한다.
일주일 사이에...
이럴때 마다 한없이 작은
나의 존재를 느낀다.
타지 생활의 비애를 강하게
느끼는 순간....
고향이 그리워진다.
엄마밥도....ㅜ.ㅠ

늦가을의 바람은 이런 나의 가슴을
더 차갑게 만든다.

 [2011/10/14] 2011.10.10 테니 하우스~  


정말 갑자기 테니 하우스에 놀러가다^^

완전 증흑적인 두여자의 만남.
우리집에 올래요??
네~
ㅎㅎㅎㅎ

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이야기와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우리 둘의 만남 속에 하나님의
깊은 만지심이 있어 행복했다.

하나님~~~^^
 teni 완전 즉석 떡볶이를 만들듯이~ㅋ
이날 하루는 매콤, 달콤, 새콤~^^
맛난 재미와 이야기가 즉석해서 볶아진 날^^
만남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피곤한 스케줄 마치고 ,달려와줘서 고마워요^^
   2011/10/15 
 김오영 테니하우스에서 즉석떡볶이 먹고 시포요~ ^^
따끈한 오뎅국물도~ ㅎㅎㅎ
   2011/10/18 
 [2011/10/10] 2011. 10. 08 울집의 넘치는 생명력 서윤이 한살 생일  

우리집에는 공주가 있다.
우리집에는 치유를 주는 아이가 있다.
우리집에는 생명력이 강한
여자아이가 있다.
우리집에는 웃음이 너무나
아름다운 아이가 있다.
우리집에는 박자감이 좋은
드러머가 있다.
우리집에는 걷기도 전에
뛰는 무서울게 없는 생명체가있다.
우리집에는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아이가 있다.

오늘은 그 아이의 한살 생일

엄마 아빠 외삼촌 이모 와 능력을
겸비한 정예부대들이 척척 잔치를
준비~~~~~^^ 맑고 신나는 파티를 했다.

나는 우리 서유니가 지금 이순간 세상에서
젤 예뿌~~~~~~~~~~~~당 ㅎㅎㅎ

여기까지 서유니 바보
이모 박미옥였습니다.ㅎㅎㅎ  
 [2011/10/06] 2011.10.05 와우씨씨엠 청취자님들께^^  



오영자매님과 인터뷰 중에
자매님이 부탁하신 그림입니다.^^

방송을 듣는 모든 분들께
항긋한 향을 가진 꽃들이
피어나는 것이 생각났는데
하나님께서 와우 씨씨엠을
듣고 계신 모든 분들의 마음에
그리고 방송을 듣는
모든 분들의 삶의 현장에
평안의 꽃들이 피어나게 하셔서
신선한 생명력과 소망함들을
회복시켜주실 것 같아요.^^
여러분들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히히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완전하신 분이시며
긍휼이 많으신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랑합니다.

^^ 전천후 아티스트 박미옥이었습니다.^^
ㅎㅎ
 김오영 그림을 통한 화가님의 따듯함과
음성을 통해 전달된 시원한 웃음소리..
그 여운이 지금까지두.. 계속 ㅎㅎㅎ ^^
정말 감사드려요. 따듯함을 전해주셔서...
   2011/10/07 
  ^^ 오영 작가님 또 보고싶다^^    2011/10/14 
 김오영 박미옥화가뉨~ 또 뵈어요!~ ^^    2011/10/18 
 [2011/10/06] 2011.10.05 미모의 오영 자매님과 낙산데이트  

하나님의 계획하심 가운데
만난 미모의 오영자매님~
차분하며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그녀와 따스한 가을의
낮 시간을 함께 보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맘이 생기고
좋은 말이 나오고
그로인해 영혼이 기쁘다.
오늘 그녀와의 데이트도 그랬다.

하나님이 연결시켜주시는
하나님의 인맥은 세상의 인맥과 다르다.
그 관계 가운데에는 서로를 세워주며
진심으로 서로를 도우며
이해함이 있는 듯하다.
하나님이 연결해주셨으니
당연한거겠지만 ㅎㅎ

히히~
오늘 난~
또~
좋은 사람을 알게 되었다...
홍홍 ~ 조오타~ ㅎㅎ
 김오영 넵!~ 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어떻게 제 머리띠 색깔과
원피스 무늬까지 기억하셨대요??? 우왕~ 감동입니다 ^^
   2011/10/07 
  ㅎㅎㅎ 담에 또 그려줄께요^^    2011/10/14 
 teni 오영씨 속눈썹까지~ ㅋㅋ
선 몇개 안 그렸는데~ 완전 똑같아요~오잉~^^
   2011/10/15 
 [2011/10/06] 2011.10.04 수채화 촬영했어요^^  



극동방송에서 하는 수채화라는
프로그램에서 그림을 그렸답니다.
하나님은 항상 생각지도 못한 그 타임에
길을 내시고 마음이 낮아져 있는
저를 들어 항상 일하십니다.
이번에도 하나님은 저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시고 마음을 알게 하셔서
표현하게 하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승리하십니다.
내가 약할지라도 그분은 강하시기에
항상 승리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히히히
 김오영 아멘!    2011/10/07 
 [2011/06/17] 2011.06.17 내가 한 일은 내가 책임진다.  

큰 깨달음은 꼭 큰 일을 통해서
얻는것은 아니다.
아주 사소한 머리스타일을 바꾼 일을
통해 많은 것을 정리하게 된 묙이 쓰는
글입니다.^^ ㅎㅎ

어제 머리카락을 자르고 스트레이트를
했다. 머리스타일을 바꾸는 아주 작은
일을 통해 난 선택을 하고 또한 책임을
진다. 오랫동안 길렀던 파마가 약간있는
내 머리를 잘라서 난 더 이상 아주 긴머리
의 여자가 아니게 된 상황을 받아들여야
하고 이제는 다른 모습의 내를 사랑해야
되는 책임감이 생겼다. 그리고 친구들의
평가속에 들어가 이쁘다 예전이 좋았다
등등의 말들을 들어야하고 그 말들을
즐겨야 된다.
내가 스타일 바꿨기에 오는 결과의 책임들
이다.(든 예가 넘 작아서 말의 표현이 넘
큰 것 같다.ㅎㅎㅎ) 여튼 또한 머리를
바꾸기 위해 난 돈을 써야됐고 재정이
넉넉하지 않던 나로써는 그 돈을 내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줄 것이라 믿고 한
행동(머리스타일변화)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긴축재정 조금은 싼 식사들 ㅎ
ㅎㅎㅎ 요런 ㅎ 일들로 말이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어떤 것이든 그냥 시원하게 후회없이
책임질 때 멋진 내가 되고 또한 내가 한
일에 대해,행동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며
즐길 수 있게 된다. ㅎㅎㅎㅎ
그래서 난 내가 한 일에 책임을 진다.ㅎㅎ
힘이 든 일이어도 괴로운 일이어도 내가
원해서 한일이라면 책임지면되지~
이렇게 맘먹음 뭐든 쉬워지니깐....ㅎㅎㅎ
머리 하나 바꾼 작은 일로 인생전체에
대해 생각하게 되 버린 생각이 많은 여자
박미옥/전천후아티스트 묙 이었습니다.
ㅎㅎㅎ  
 [2011/06/17] 2011.06.17 늦은 후회가 아님 항상 감사  


나는 생각보다 남이 아닌 나한테는
뒷끝이 있는 캐릭터이다.
내가 한 실수나 과거의 일에 대해
쿨하고 털면 좋은데 그러지 못하고
잊쳐질때까지 생각하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다.  그러고 있는 내가 참
한심하기도 한데 잘 안고쳐지는 내
모습이기도 하다 .
그래서 의지적으로 이 모습의 나와
더 대화중이다.
그래서 알게 된 방법은 이것이다.
늦은 후회를 힘 잃게 할 처방은 지금
하고있는 생각이 늦은 후회라는 걸
알게 된 현실을 감사하고 그것을
깨닳을 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한다.

고로 감사하는 것이다.
항상 감사 무조건 감사
그러다 보면 후회는 힘을 잃게 되고
마음이 점점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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