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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2] 2012.03.22 내 사랑하는 애령의 품에 둘째가...  

ㅎㅎㅎㅎ
우선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릴쩍 부터 쭉 내 단짝
애령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로 주셔서...

22일 새벽인 지금~
좀전에 친구애령에게서
전화가 왔다.
3월에 둘째를 출산한다는말이
생각이 나~
"애령 아기 났어?~~"
물으니 낳다고 한다...^^

공주의 엄마가 되었다는 말에
이모가 된 묙은 너무나 행복했다.

친구를 위해 전화로 기도를 해주면서
넘 넘 넘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느껴져서 행복했다.~~^^
난 지금부터 내 친구 애령이를
기도로 지켜줄것이다.
카톡에서 잠시 보니 21일에 태어난
아가 이름이 태린이란다.
난 태린의 서울 이모이기에
지금부터 기도 할 것이다.
산모와 아가의 건강을 위해^^ㅎ

하나님 우리 애령이와 아가 태린을
보호해주세요^^
맑고 신선한 생기로 애령이 머문 곳을
채워주세요^^

사랑합니다. 하나님
사랑해 애령~
사랑해 아가 태린~^^
 [2012/03/15] 2012.03.15 난 내가 힘들다.  

나는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다.
제일 적응이 안되고...
감당하기 쉽지않다.
여리기가 끝이 없고
어찌나 겁도 많은지 ...^^
이런 내가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건 다 주의 크신 은혜라^^
ㅎㅎ
하나님 지금 제게 말씀해주세요.
묙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
그럼
언제나 처럼
묙의 마음은
그 사랑으로 인해
평안해질테니까요~ ^^
ㅎㅎ
 [2012/02/08] 20120208 이것저것 아~ 요것도 아~ 그것도  

난 가끔~
멈춰있던 생각들이
폭풍이 몰아치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을 경험하곤 한다.
오늘이 그날인가보다.
이것저것 마구 떠오르는 신선한
생각들에 정신없이 메모지를
갈겨나가는 묙~
이 떠오른 생각들이 삶에
꼭 실현되길 바라며^^
잠시 즐거운 꿈을 꾼다.

2012년 2월 8일 전천후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 아직도 이것저것 배우며
시도하는 묙이었습니다.
www.mioki.net
oki1215@hanmail.net
 [2012/01/27] 2012.01.26 장갑을 또 잃어버리다.  


난 뭘~ 잘~ 잃어버리는
스타일의 사람이 아니다.
그런 내가 일년에 몇번씩이나
잃어버리는게 있으니
그건 바로 장갑 ㅠ,ㅠ
난 겨울에 장갑, 모자
목도리 3종세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벌거벗은 것 같은
추위를 느끼는 사람이라
꼭 고놈들과 함께하는데
매번 버스를 타서 장갑을 벗어
무릎 위에 두었다가 내릴때
그냥 일어나버려ㅜ.ㅜ
버스 바닥에 장갑을 고히
흘려놓고 내려버리는게
버릇이 되버렸다. ㅜ.ㅜ
오늘도 ㅜ.ㅜ 흑흑
삼청동에 테니언니 만나러
갔다가 또또또또또또~
장갑을 버스에 버려두고
내려버렸다 ㅜ.ㅜ
속상해....
도대체 몇개쨰야~
왜 이건 잘 고쳐지지 않는지...
ㅠ,ㅜ 손이 시러워 꽁 ㅜ.ㅜ
완전 시러워 꽁....
잃어버린 장갑떄문에~~ㅜ.ㅜ
꽁꽁꽁 ..... 흑흑

ㅎㅎ
 [2012/01/11] 2012.01.11 영화배우 최령님을 두번째로 만나다^^  

2011년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잔잔하게 열렸던 파티에서
만난 멋진 최령 배우님~
모인 이들이 헤어질 무렵
유쾌히 자신을 그려 달라고
부탁하셨고 나 또한 흔쾌히
그려드리겠다 대답했다^^
허나 바쁜 일정때문에 다이어리
한켠에 미안한 맘과 함께
"최령님 그림그려드리기"
라고 내내 메모가 되어있었는데
오늘 갔던 모임에서 또 배우님을
만나 오늘은 꼭 그려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ㅎㅎ

묙이 본
최령배우님은
남색니트가 넘 잘어울리고
따듯함 유쾌함 시원함을
모두 가진 멋진 배우님인것 같다.
진리에 대한 열정을 품은
멋진 그분을 이렇게 알게 되고
그리게 되어 묙은 좋타...ㅎㅎ

눈이 살짝쿵 감겨오지만
흠!!!!~  ㅎㅎ 난 괜찮타...ㅎㅎ
 [2011/12/13] 2011.12.13 섬세한 영재쌤  

내가 다니는 학원에 멋진 쌤들 중
한분 골무를 호로 쓰시는 영재쌤이
계시니...

내가 첨 그 분의 수업에 들어갔을때
그분이 그냥 툭 던지듯이 하셨던
말씀이 내 가슴 팍에 확 꽂혀
아직도 나의 카톡엔 그 문장이
쓰여 있다는ㅎㅎㅎ

특유의 경상도 억양으로
"저는 섬세하게 춤추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헉~~
급한 성격과 소심함과 두려움으로
늘 대충대충 움직이며 괴로워 하던
내겐 그 말이 우주같은 크기로
다가왔으니....
그래 섬세하게 춤출뿐 아니라
섬세하게 예술하자.
그렇게 하자... 다짐하며 지금도
섬세하려 묙은 애를 쓰고 있으니~
ㅎㅎㅎ

여하튼 섬세하고 따스한 영재쌤의
생신이라는 소식을 듣고
그림작업 하다 생신 선물로 이렇게
글과 그림을 올립니다.

다작(묙의 호 ㅎㅎ) 묙의 눈엔
최고 미남이신 영재쌤
생신 축하드려요...

미남이시네요~~~~^^ ㅎㅎㅎㅎ
 [2011/12/09] 2011.12 - 다미의 크리스마스앨범 그림  

CCM 가수 다미의 크리스마스 앨범
씨디 쟈켓에 들어 갈 그림을 묙이
그렸다네~~^^

기대되고~앨범이 궁금하고 그러네
일러스트 작업할때 들으면서 하라고
대일 국장님이 음악을 보내주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직 ,,,ㅎㅎㅎ

여튼 마지막 완성된 디자인과
음악이 궁금하다..
ㅎㅎㅎㅎ
 [2011/12/09] 2011.12.09 꿈꾸는 별들의 콘서트 날~  

CCM 가수 이자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신
김명식 교수님~

그분을 알게 되고
그분의 일을 돕게 되고


오늘은 명식교수님과 별들이
콘서트하는 날~
콘서트 관련 모든 디자인을
한 작가 미옥은 그곳에 못가지만
마음만은 그곳에....
기도함으로 기대함으로
오늘을 시작한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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